한 끼 못 맞춘 밥솥, 남는 밥이 말하는 것
혼자 밥을 짓다 늘 어중간하게 남는 밥. 밥솥 선택과 보관법을 실측 자료로 짚어본 느린 식탁의 기록.
혼자 밥을 짓다 늘 어중간하게 남는 밥. 밥솥 선택과 보관법을 실측 자료로 짚어본 느린 식탁의 기록.
공복 새벽 달리기의 체지방 연소율과 뇌 혈류 효과를 실측 수치로, 지속의 이유를 장면으로 풀어낸 에세이.
장을 보고 계절 재료로 밥을 짓는 일. 실패한 요리와 남겨두는 습관까지가 자기 돌봄의 기록이 되는 식탁의 조건을 묻다.
새벽을 열며 달리는 시간의 의미. 첫 발걸음부터 그만두고 싶은 날까지, 아침 달리기를 지탱하는 판단의 기준을 찾는다.